(주)천연기업 심광부 사장은 한국석재산업의 효시로 알려져있는 중앙산업에서 20년간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1985년 2월에 회사를 설립했다. IMF를 겪으면서도 비교적 잘 성장해 왔는데, 오히려 요즘에 와서 덤핑수주때문에 수지가 악화되어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.
심광부 사장은 1987년 2월에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 이사로 선임된 이후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계속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.
[2002.5.15]
한국석재신문
http://www.stonepress.co.kr/ |